거장의 시선으로 완성된 아시아 첫 번째 걸작
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'프리츠커상(Pritzker Prize)' 수상자, 라파엘 모네오(Rafael Moneo).
스페인 국립 로마 미술관과 LA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을 설계한 거장이 아시아 최초의 주거 프로젝트로 에테르노 청담을 선택했습니다.
*"건축은 대지가 지닌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"*는 그의 철학처럼, 청담동의 지형과 한강의 흐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해석하여 건축물 그 이상의 예술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