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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장의 시선으로 완성된 아시아 첫 번째 걸작

 

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'프리츠커상(Pritzker Prize)' 수상자, 라파엘 모네오(Rafael Moneo).

스페인 국립 로마 미술관과 LA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을 설계한 거장이 아시아 최초의 주거 프로젝트로 에테르노 청담을 선택했습니다.

*"건축은 대지가 지닌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"*는 그의 철학처럼, 청담동의 지형과 한강의 흐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해석하여 건축물 그 이상의 예술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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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개요

공사명 에테르노 청담
사업위치 서울특별시
시행사 현대건설, 넥스플랜
시공사 현대건설
설계자 그룹에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
공사기간 2026년 상반기~2029년 말
사용승인 2026년 상반기
시행면적 51,753㎡
대지면적 44,935㎡
공공공지 6,818㎡
규모 지하 4층~지상 14층, 2개동
용도 오피스텔 4실, 아파트 29세대